백지는 한국인의 기억을 향수에 담아내는 브랜드입니다.

브랜드 내 2명의 조향사, 1명의 디자이너가 직접 모든 향과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.

제품 개발 외에도 향기 마케팅(공간향 개발), 맞춤향수 제작, 브랜딩 등의 외주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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